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파송한 세 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중보하며 동역하는 믿음의 동역자들 30명과 함께 '엔케이피플선교사데이'를 진행했습니다. 정한걸 전도사님외에 세분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고 말씀으로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주임교수님이신 하충엽목사님이 '상처받은 기억들의 연대' 제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.


세 분의 선교사님 사역영상과 사역나눔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신 일들을 간증했습니다.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간직하고 제3국에 있는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으로 헌신하며 대한민국으로 올 수 있도록 탈북구출을 도운 선교사님들의 삶의 여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보류 되었으나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. 마지막으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 팀장이신 성명자권사님이 마무리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.


선교만이 교회가 살길이고 위기의 시기에도 선교는 지속되어야 합니다.


탈북민들을 통일시대의 일군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덕목 중에 하나가 글쓰기입니다. 이를 위해 탈북민 학사를 졸업한 대상으로 학술적 글쓰기 능력향상을 돕기 위해 소수의 청년들과 함께 3회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. 아주 유익한 정보들을 배우고 익히며 앞으로 더 많은 탈북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



추수감사절이 다가왔습니다. 한 해의 농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. 여러 교회들에서 쌀을 보내 주시고 과일들을 보내 주셔서 남북청년들의 집들을 찾아 다니며 전달해 드렸습니다.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나눠주신 한국교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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